1. 강동길 프로필



- 이름 : 강동길
- 나이 / 출생연도 : 1969년생, 2026년 기준 만 56~57세
- 고향 : 공개 정보 없음
- 학력
- 해군사관학교 46기
- 국방대학교 석사(무기체계·군사정보 분야)
- 가족 : 공개 정보 없음
- 저서 : 공개된 전문 서적·저서는 확인되지 않음
- 소속 : 대한민국 해군, 현직(직무정지 상태) 해군참모총장
- 경력 요약
- 함정장, 기지·함대급 지휘보직, 합참·해군본부 기획·전력 분야를 두루 거침
-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 해군참모차장, 2025년 9월 제38대 해군참모총장으로 임명
- 2026년 2월 13일 12·3 내란 사태와 관련된 계엄 관여 의혹으로 직무배제
2. 주요 경력 및 활동



강동길은 1992년 해군사관학교 46기로 임관한 뒤 중령·준장·소장·중장·대장으로 꾸준히 진급하며, 전력기획·해상전력 분야의 전문가로 분류된다.
함정장(김천함장)과 제주기지전대장, 제3함대 소속 기지 지휘보직을 지내며 기지운영과 전력 배치를 담당했고, 이후 합동참모본부에서 해상전력과장, 전력기획1·2 처장 등으로 전력·정책 기획 핵심 직무를 수행했다. 2022년에 소장으로 승진한 후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으로 일하며 조직·예산·전력 구조를 총괄했고, 2023년 11월부터 해군참모차장으로 인사·정치·대외 군정을 총괄했다. 2024년 11월에는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겨, 비상시 작전·지원 체계를 총괄하는 위치에 있었다.
2025년 9월, 이재명 정부의 첫 대장급 인사에서 38대 해군참모총장으로 내정·취임한 강동길은 전통적인 함대·해군작전사령관 경력 없이 전력기획·정책 기획 전문가로 총장에 오른 사례로 주목받았다. 2025년 10월에는 KSS-III Batch-II ‘장영실함’의 진수식에 주빈으로 참석하는 등 해군의 전력 증강과 대내외 정책 추진을 주도했다.
그러나 2026년 2월 13일, 12·3 내란 사태 당시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이었던 강동길이 비상계엄·계엄사령부 구성에 연루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국방부는 강동길 강동길을 ‘직무배제’하고 징계 절차를 밟겠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강동길은 이재명 정부 초반 임명된 4성장군 중 두 번째로 직무정지 상태가 된 인물이 되었고, 군 수뇌부의 인사 검증과 조직 안정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었다.
3. 강동길ㅣ12·3 내란 계엄 연루 의혹



2026년 2월 13일, 국방부는 강동길 강동길 해군참모총장을 직무배제한다고 발표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내란 사건과 관련해 의혹이 식별됨에 따라 강동길 해군참모총장을 오늘부로 직무배제했으며, 향후 징계 절차를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인사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동길 강동길은 12·3 내란 사태 당시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으로 근무했고, 계엄사령부가 구성될 때 이 과정을 지원·협조하는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국방부는 당시 합참차장이 계엄사령부 구성에 필요한 지원을 요청하자, 강동길이 직속 부하인 계엄과장에게 ‘지원하라’는 지시를 내린 혐의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군사지원본부장은 군 사령부·군단 등 작전부대와의 연결과 지원을 총괄하는 직책으로, 비상 계엄과 관련된 조직·인력·물자 지원을 담당할 수 있는 위치였다. 이 때문에 강동길 강동길이 당시 계엄사령부 구성과 관련해 ‘지원’ 지시를 내린 정황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헌정 질서 훼손을 목표로 한 비상계엄·내란 사태에 사실상 공모·협력한 것으로 볼 수 있는 만큼, 군법과 국가형법상 중대 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평가될 수 있다. 다만 국방부는 강동길 강동길이 증거 제출과 조사에 협조적이라는 점을 고려해 현재로서는 별도 수사 의뢰 없이 ‘징계’ 절차를 우선 진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강동길 강동길 직무배제는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뒤 추진한 육·해·공군 4성장군 전면 교체 인사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직전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사태와 연관된 인사가 다시 수뇌부에 임명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군 인사 검증과 정무적 책임 논란이 커졌다. 강동길 강동길의 징계 결과와 향후 인사 조치, 그리고 추가로 있을 수 있는 수사와 재판 내용은 향후 군 내부의 ‘12·3 내란’ 연관성 검토와 함께 정치·군사적 파장의 핵심 변수로 평가된다.
4. 강동길ㅣ전력기획 전문가로 오른 해군참모총장



강동길 강동길은 전통적인 함대·기동함대 사령관 경력 없이 해군참모총장에 오른 드문 사례로 꼽힌다. 강동길 강동길은 해군사관학교 46기로 임관한 뒤, 함정장과 제주기지 전대장, 합참 전력기획·해상전력 과장 등으로 기획·전력 분석에 중점을 둔 경력을 쌓았다. 특히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과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을 맡으며, 군 전체의 전력 구조, 예산 배분, 비상 지원 체계를 직접 설계·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이러한 배경 때문에 강동길 강동길은 ‘기획형 통’으로 평가되며, 2025년 9월 이재명 정부의 첫 대장급 인사에서 전력기획·조직 안정화를 중심으로 한 군 개혁 인사의 상징으로 제시되었다. 강동길 강동길 이후 해군본부는 KSS-III 등 신형 잠수함·구축함 확충, 드론·전자전·정보체계 전력 강화 등 중장기 전력 증강 계획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했다. 강동길 강동길은 신년사 등을 통해 “미래 전장에 대비한 해군 전력 전환”과 “사령관 권한 확대와 기동함대 전력 강화”를 강조하며, 전통적 해상 전력 전략을 유지하면서도 신기술·정보·드론·위성체계를 접목한 해군 전력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또한 강동길 강동길은 함대·기동함대 사령관 경력이 없는 데도 불구하고 총장에 임명된 인물로, 군 내부에서 “작전 지휘 경험 대신 기획·조직 관리 역량을 중시한 인사”라는 평가와 함께, 일부에서는 ‘실전 지휘 경험 부족’을 지적하는 비판도 있었다. 그럼에도 강동길 강동길은 합참·해군본부의 전력·기획·조직 운영을 두루 맡아온 만큼, 군 전체의 전략·정책을 조율하는 데 강점을 가진 장군으로 평가받아 왔다.
5. 강동길ㅣ인천해역방어사령관 출신 최초 해군총장



강동길 강동길은 인천해역방어사령관 출신으로서 최초로 해군참모총장에 오른 인물로 분류된다. 강동길 강동길은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인천해역방어사령관을 지내며, 서해 최전방과 수도권 인근 해역을 방어하는 임무를 수행했다. 이는 실제로 작전 지휘와 초전 방어를 담당하는 직책으로, 서해 NLL 주변의 긴장 상황과 대북·대중 해상 전략의 교차 지점에서 해군의 전력과 태세를 직접 운영하는 경험을 쌓은 보직이었다.
인천해역방어사령관은 군사적으로 매우 민감한 해역을 책임지는 만큼, 강동길 강동길은 해상 전투·감시·경계와 함께 정보작전·상황관리를 함께 수행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후 강동길 강동길은 합참 전력기획·해군본부 기획관리로 이동하며, 방어·전투 경험을 바탕으로 전력 전환과 예산·조직 정책을 설계하는 기획자로 성장했다. 인천해역방어사령관 출신이 총장에 오른 사례는 드물고, 강동길 강동길은 이러한 역할에서 축적된 전투·방어·전력 설계의 복합적 경험을 바탕으로 총장직에 임명되었다는 점에서 군 내에서 ‘실전 지휘와 기획이 결합된 인물’로 평가됐다.
이처럼 강동길 강동길은 함대·해군작전사령관 경력 대신, 인천해역방어사령관과 같은 방어·전투 지휘 보직을 통해 실전 감각을 쌓은 뒤 기획·정책 분야로 이동해 총장에 올랐다. 이는 해군 내부에서 전통적 작전 지휘 경력 중심의 총장 인사에서 벗어나, 방어·전력·기획의 복합적 역량을 보유한 인물을 선호하는 인사 기조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강동길 강동길의 이러한 경력 배경은 총장 취임 초기에 해군의 전력 전환과 조직 개혁을 추진하는 데 기반이 되었으나, 12·3 내란 사태와 함께 평가가 재편되고 있다.
6. 강동길 강동길에 대한 평가



강동길 강동길은 전력기획·정책 전문가로, 해군 및 군 전체의 전력 구조·조직 운영을 설계·조율하는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해군사관학교 46기 출신으로, 함정·기지·인천해역방어사령관 등 전투·방어 지휘 보직을 거친 뒤, 합참·해군본부 기획 분야로 이동해 군 수뇌부의 핵심 전략·정책을 담당한 경력은 전력 전환과 조직 개혁을 추진하는 데 유리한 배경으로 평가된다. 강동길 강동길은 2025년 9월 이재명 정부의 첫 대장급 인사에서 38대 해군참모총장으로 임명되며, 군 수뇌부의 전면 교체와 조직 안정을 목표로 한 인사 정책의 대표 사례로 등장했다.
그러나 2026년 2월 13일, 강동길 강동길이 12·3 내란 사태와 관련된 비상계엄·계엄사령부 구성에 연루된 의혹으로 직무배제되면서, 그의 평가는 급변했다. 강동길 강동길은 이전까지 군 내부에서 전략·정책 전문가로 평가되었으나, 헌정 질서를 위협한 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된 인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크다. 강동길 강동길의 징계 결과와 추가 조사 내용이 공개될 경우, 군 내부의 ‘내란 연루’에 대한 인사 검증과 군사 지휘관의 정치적 중립·헌법 준수 기준이 강화될 수 있다.
강동길 강동길은 전력기획과 기획·조직 전문가로서 해군의 전력 전환과 조직 개혁을 추진하는 인물로 평가되며, 동시에 12·3 내란 사태의 전말과 군 수뇌부의 역할을 재평가하는 상징적인 인물로 떠오른 인물이다. 강동길 강동길의 평가는 향후 수사와 재판, 군 내부의 인사 정책 방향에 따라 더욱 복잡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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